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개방형 자율학교로 시범 운영되는 서울 구로본동 구현고의 교사를 초빙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구현고 초빙 교사는 서울 지역 공립학교에서 재직하고 있는 교사 가운데 현 근무 학교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중등 교사로,3년 동안 근무가 가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초빙 기간은 내년 3월1일부터 2013년 2월28일까지 5년이다. 초빙교사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감이 임용한다. 서류는 내년 1월2∼3일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에 마련된 구현고 초빙교사추천위원회에서 접수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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