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실시된 전국언론노조 서울신문지부 21대 위원장 선거에서 김성수(43·출판국) 조합원이 당선됐다. 지부 회계감사에는 양용모(41·제작국) 조합원이, 지부 부위원장에는 김용범(43·제작국), 천덕주(51·시설관리본부) 조합원이 당선됐다.
2007-1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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