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서는 1997년 자연자원 조사 때보다 389종이 많은 1663종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멸종위기의 야생동ㆍ식물Ⅰ급인 수달과 얼룩새코미꾸리를 비롯해 Ⅱ급인 하늘다람쥐, 삵, 말똥가리, 솔나리와 천연기념물인 원앙, 황조롱이 등 보존가치가 높은 동ㆍ식물의 서식도 확인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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