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서는 1997년 자연자원 조사 때보다 389종이 많은 1663종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멸종위기의 야생동ㆍ식물Ⅰ급인 수달과 얼룩새코미꾸리를 비롯해 Ⅱ급인 하늘다람쥐, 삵, 말똥가리, 솔나리와 천연기념물인 원앙, 황조롱이 등 보존가치가 높은 동ㆍ식물의 서식도 확인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2-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