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5일 비엔날레 전시감독에 중견 사진작가인 구본창(54)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씨는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대학에서 사진디자인(석사)을 전공한 뒤 미국 휴스턴 포토페스티벌 등에서 사진전을 기획해 한국의 사진을 해외에 알렸으며, 국내외에서 20여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2007-1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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