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이 26세 때 쓴 단편소설 원고의 첫 페이지가 2만 4000유로(3300만원)에 낙찰됐다.
프랑스 파리 외곽 퐁텐블로에 위치한 경매회사 오스나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경매에서 나폴레옹이 1795년에 쓴 단편소설 ‘클리송과 외제니’의 최종본 첫 페이지가 출품돼 2만 4000유로에 낙찰됐다. 최종본은 그동안 프랑스의 한 가정이 소장해왔으며,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리 AP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외곽 퐁텐블로에 위치한 경매회사 오스나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경매에서 나폴레옹이 1795년에 쓴 단편소설 ‘클리송과 외제니’의 최종본 첫 페이지가 출품돼 2만 4000유로에 낙찰됐다. 최종본은 그동안 프랑스의 한 가정이 소장해왔으며,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리 AP 연합뉴스
2007-12-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