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이 30일 프랑스 레중도뇌르 기사 훈장을 받았다. 임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합동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티에보 주한 프랑스 대사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았다. 프랑스 대사관 측은 “이번 수훈식은 임 감독이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지지와 기여를 아끼지 않은 점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수여 이유를 밝혔다.
2007-12-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