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상주 고속도로가 28일 오후 3시 개통된다.
건설교통부는 청원∼상주 4차로 고속도로 80.5㎞를 6년여만에 완공해 28일 오후 3시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낙동 분기점에서 김천∼대구∼부산 방향으로 운행할 수 있다. 이 고속도로에는 1조 4148억원이 투입됐다청원∼상주간 거리는 국도와 비교해 20㎞, 주행시간은 52분 단축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1-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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