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원자력 안전 관련 국제 공동연구를 주도하게 됐다.
과학기술부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열수력안전연구센터의 김희동 박사팀이 경제협력개발기수(OECD) 산하 원자력기수(NEA)가 진행하는 국제 공동연구의 주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연구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1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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