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작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7회 노작문학상에 이문재 시인이 12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 `물의 결가부좌´외 4편. 노작문학상은 노작(露雀) 홍사용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의 선영이 있는 경기 화성시 문화계 인사들이 주도해 만들었다.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새달 7일 경기 화성시 라비돌 리조트에서 열린다.
2007-11-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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