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비사들의 봉사모임인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10년째 국내외에서 봉사활동을 벌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정비본부 원동기공장 정비사들로 구성된 봉사단 6명은 지난달 16∼2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식사 제공과 함께 게임 및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항공권과 현지 체류 경비, 물자 지원금 등을 모두 자비로 부담했으며, 앞으로 회사측으로부터 사회공헌지원금을 받아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낙후지역을 선정해 해외 불우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대한항공 정비본부 원동기공장 정비사들로 구성된 봉사단 6명은 지난달 16∼2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식사 제공과 함께 게임 및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항공권과 현지 체류 경비, 물자 지원금 등을 모두 자비로 부담했으며, 앞으로 회사측으로부터 사회공헌지원금을 받아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낙후지역을 선정해 해외 불우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1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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