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실적 ‘뻥튀기’ 학원 9곳 고발

입학실적 ‘뻥튀기’ 학원 9곳 고발

강국진 기자
입력 2007-11-10 00:00
수정 2007-11-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민권리연대는 ‘특목고 합격 전국 1위’,‘6년 연속 서울대 최다 합격’ 등 입학 실적을 부풀려 허위·과장 광고를 한 수도권 일대 입시학원 9곳을 사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민권리연대는 오는 12일 서울중앙지검과 수원지검에 제출할 예정인 고발장에서 “서울·경기 지역의 피고발 학원들은 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을 부풀린 광고를 해 관할교육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는 등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11-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