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가 17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51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 참석, 원자력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원자력 외교에 나선다. 김 부총리는 17일, 기조연설에 나서 원자력 안전규제 인력 양성을 위해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학교를 국제원자력안전학교로 승격시킬 것을 제안하는 등 세계 원자력 안전 향상에 대한 기여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2007-09-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