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가 17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51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 참석, 원자력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원자력 외교에 나선다. 김 부총리는 17일, 기조연설에 나서 원자력 안전규제 인력 양성을 위해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학교를 국제원자력안전학교로 승격시킬 것을 제안하는 등 세계 원자력 안전 향상에 대한 기여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2007-09-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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