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다 가즈야 감독의 ‘푸지에(Puujee)’가 제4회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EIDF)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가수 김C와 방송인 하경민의 사회로 지난 1일 서울 도곡동 EBS스페이스에서 진행된 EIDF 폐막식에서 다큐멘터리 정신상은 미국 린다 하텐도르프 감독의 ‘미리키타니의 고양이’에 돌아갔으며,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파키스탄 출신 모하메드 알리 낙비 감독의 ‘무크타르 마이의 외침’이 뽑혔다. 또 이강길 감독은 ‘살기 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로 시청자상을 받았다.
2007-09-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