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투자그룹 회장이 창업 10년 만에 회사를 업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킨 과정을 담은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김영사)’를 내놓았다. 박 회장은 머리말에서 “금융전문가가 아닌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게 글을 썼다.”고 밝혔다.
2007-08-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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