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손해보험협회장으로 이상용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선임됐다. 신임 이 회장은 행정고시 13회로 재무부 생명보험과장, 국세심판원을 거쳐 예금보험공사 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한국은행 감사 등을 거쳤다. 안공혁 현 회장은 26일 물러난다.
2007-08-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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