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시인이 시집 ‘시간의 부드러운 손’으로 문학과지성사가 주관하는 제19회 이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이 시집의 시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우리 삶의 본질을 보게 해 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10월25일 서울 동교동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열린다.
2007-08-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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