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소녀, 11년만에 가수로 컴백 입력 2007-08-10 00:00 수정 2007-08-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7/08/10/20070810027016 URL 복사 댓글 0 1980년대 탤런트와 MC로 인기를 모은 정소녀(50)씨가 11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을 내고 가수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깜빡’은 경쾌한 삼바풍의 노래로 아줌마 세대의 건망증을 소재로 한 노래다. 2007-08-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