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대변인으로 알려진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26일 밤 늦게 한국인 인질 협상 시한을 27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아마디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프간 내무 차관이 내일 정오(현지시간)까지 인질 협상을 위한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해 왔다.”면서 “탈레반 지도위원회는 이때까지 시간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마디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프간 내무 차관이 내일 정오(현지시간)까지 인질 협상을 위한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해 왔다.”면서 “탈레반 지도위원회는 이때까지 시간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007-07-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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