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서민정(28)이 8월25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그랜드볼룸에서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화촉을 밝힌다.
서민정의 소속사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최근 서민정과 예비 신랑 안모(29)씨가 양가 상견례를 올렸다.”면서 “서민정은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민정 친구의 소개로 만났으며, 안씨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캐나다로 이민가 지금은 뉴욕에서 치과의사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민정의 소속사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최근 서민정과 예비 신랑 안모(29)씨가 양가 상견례를 올렸다.”면서 “서민정은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민정 친구의 소개로 만났으며, 안씨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캐나다로 이민가 지금은 뉴욕에서 치과의사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07-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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