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명공학 기업인 VGX제약이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에 2억 달러를 투자한다.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는 9일 VGX제약과 이같은 내용의 오송단지 외국인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VGX제약은 내년부터 오송단지에 본사와 연구소 등을 세워 에이즈와 C형간염 치료제 연구와 생산에 들어간다.
2007-07-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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