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청년연합(대표 장재완)은 29일 오전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최근 정 의원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선 경선후보 측에 ‘대운하 보고서’를 전달한 배후로 청년연합 장 대표를 지목한 데 따른 것이다.
2007-06-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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