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전도연(34) 씨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키로 했다. 문화관광부는 28일 “전씨가 영화 ‘밀양’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해 훈장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7-06-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