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한국영사관 비자브로커 3년간 1000건이상 서류위조

선양 한국영사관 비자브로커 3년간 1000건이상 서류위조

이지운 기자
입력 2007-06-23 00:00
수정 2007-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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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 선양(瀋陽)을 중심으로 활동하다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된 한국인 밀입국 브로커들이 가짜 직인을 만들어 비자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1000건 이상 대량으로 위조해온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중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중국 공안당국은 전날 랴오닝(遼寧)성 공안청 명의로 이같은 내용의 선양영사관 비자발급 의혹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jj@seoul.co.kr

2007-06-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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