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제이유그룹으로부터 부당한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에 대해 청구한 두번째 사전구속영장이 22일 기각됐다. 검찰이 이 전 의장과 함께 공갈 혐의로 파이낸셜뉴스 전재호 사장에 대해 재청구한 영장도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용상·이광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영장실질심사 없이 검찰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뒤 “검찰이 추가로 조사한 사안에 비춰봐도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2007-06-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