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봉은사(서울 강남구 삼성동)는 13일 공식 자문기구인 ‘봉은사 미래위원회’를 발족, 위원장에 박원순(희망제작소 대표) 변호사를 위촉했다. 발족식에는 최열 환경재단 대표, 정성헌 평화생명포럼 대표,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위한연구원장, 신계륜 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지은희 전 여성부장관,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등 각계 인사 25명이 참석했다.
2007-06-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5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