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초교육원은 올여름 계절학기부터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1학점짜리 ‘사회봉사 3’을 교양 과목으로 개설해 수강생 34명의 등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수강생 34명은 다음달 16일부터 2주 동안 탄자니아(15명)와 몽골(19명)의 기관과 대학 등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펴게 되며 소요 경비는 학생과 대학이 4대 6으로 부담한다.
2007-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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