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미디어, 다이어트하세요.’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앞으로 매달 둘째 토요일을 ‘e미디어 다이어트 날’로 정하고, 청소년들이 최소한 한 달에 하루는 휴대전화나 컴퓨터, 등 e미디어 사용을 자제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둘째 토요일인 9일부터 e미디어 다이어트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참여하려면 위원회 홈페이지(www.youth.go.kr)에서 서명하거나, 전국 16개 시·도지역협의회와 지역별 주관단체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6-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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