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시오자키 야스히사 관방장관은 4일 낡은 목선을 타고 북한 청진항에서 일본 아오모리현에 도착한 일가족 4명의 신병 처리와 관련,“본인들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 처리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희망대로 한국에 보낼 방침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2007-06-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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