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제자 입단 알선 사례비 ‘꿀꺽’

[사회플러스] 제자 입단 알선 사례비 ‘꿀꺽’

입력 2007-06-01 00:00
수정 2007-06-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31일 대학 체육특기자 입학과 실업팀 입단을 알선하고 사례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서울 H대학 육상투척부 교수 홍모(47)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S체고 교사 김모(40)씨와 경기 G시청 육상감독 윤모(50)씨, 학부모 한모(47·상업)씨 등 3명을 알선수재와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07-06-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