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진주서 청동기시대 밭 발굴

[사회플러스] 진주서 청동기시대 밭 발굴

입력 2007-05-29 00:00
수정 2007-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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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의 대규모 밭 유적이 경남 진주시 평거3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발견됐다.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는 남강을 가로지르는 희망교 가설 예정구간 1608㎡를 발굴조사한 결과 4개층으로 구분할 수 있는 청동기시대 밭의 흔적을 찾았다고 28일 밝혔다.

2007-05-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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