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팬텀 최대주주 이모씨가 22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광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한 범죄사실이 어느 정도 입증됐고, 높은 법정형이 예상돼 증거인멸과 도주가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2007-05-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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