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동차보험은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이름을 교보악사자동차보험으로 바꾼다고 20일 밝혔다. 새 대표에는 기 마르시아(58) 일본 악사손해보험 회장이 선임된다. 마르시아 대표는 1986년부터 1998년까지 일본 사노피제약 대표를 지낸 뒤 1998년 출범한 일본 악사손해보험 대표로 재직해왔다.
2007-05-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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