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남극과 북극 등 극지연구를 책임지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신임소장에 여성인 이홍금(51) 극지 바이오센터장이 임명됐다. 이 소장은 서울대 미생물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학 미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재원으로 1971년부터 한국해양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해 왔다.
2007-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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