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가옥 등 문화재 등록

장면 가옥 등 문화재 등록

입력 2007-05-02 00:00
수정 2007-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 근대분과 심의를 거쳐 운석 장면 전 총리와 화가 박수근 가옥을 비롯해 시인 신동엽 가옥, 윤동주의 유고(遺稿)를 보존했던 가옥 등 근ㆍ현대 정치가와 예술가 관련 문화유산 4건에 대해 지난 30일자로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 서울 종로구 명륜동 소재 장면 전 총리 가옥은 1937년 건립됐으며 종로구 창신동 소재 박수근 가옥은 1949년 건립된 것으로, 박수근은 이곳에서 1952년부터 1963년까지 살았다. 이곳은 그의 대표작의 산실이자 그의 작품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한다.

2007-05-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