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탈북한 가족이 ‘한국에서의 인권침해’를 주장하며 영국에 망명 신청을 했다. 이모(39)씨는 27일 한국 정부가 자신의 신상정보를 노출해 북한에 남은 가족들이 실종되는 등 탄압을 받았다면서 부인과 두 아들, 친구와 함께 지난달부터 영국에 머물며 망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3월 입국 후 정보 유출로 인한 사생활보호권과 행복추구권 침해를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007-04-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