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서울신문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점을 감안, 그동안 익명으로 보도해왔습니다. 그러나 김 회장이 폭행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는 등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뛰어넘어 공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실명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2007-04-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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