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일어난 총기사건과 관련해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상습강력범죄자·성격장애자 등 범죄 고위험군에 대한 국민안전망을 만들어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25일 ‘법의날’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에도 사회양극화로 인한 소외계층이 늘면서 성격장애자, 상습흉악범들도 함께 늘고 있어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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