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정기권 소득공제

전철 정기권 소득공제

박승기 기자
입력 2007-04-25 00:00
수정 2007-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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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정기권과 선불교통카드도 연말소득공제가 가능해진다.

한국철도공사는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현금영수증 발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철 정기권과 티머니카드는 25일부터, 서울버스교통카드는 5월부터 현금영수증을 발행한다. 시스템이 보완되는 8월쯤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전철 정기권은 국세청(taxsave.go.kr), 티머니카드는 한국스마트카드(t-money.co.kr), 서울교통카드는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upass.or.kr)에 등록하면 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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