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 신부 맞는다

17세 연하 신부 맞는다

입력 2007-04-21 00:00
수정 2007-04-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장암을 극복한 탤런트 김승환(43)이 17살 연하의 신부를 맞이한다. 김승환은 오는 6월6일 오후 5시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이지연(26) 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알게 돼 사랑을 키워 왔다. 이들은 경기도 덕소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2007-04-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