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노대통령 생가터 동문이 매입

[사회플러스] 노대통령 생가터 동문이 매입

입력 2007-04-18 00:00
수정 2007-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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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고향 생가 터를 최근 한 지방 기업인이 산 것으로 확인됐다.17일 창원지방법원 김해등기소에서 발급한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지난 2월23일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노 대통령의 생가 부지 소유권을 강모(61)씨가 매매예약을 이유로 가등기했다. 노 대통령의 부산상고 동문이며 창원에서 자동차부품 회사를 경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씨는 463㎡ 크기의 이 땅을 9억여원에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2007-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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