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수(62) 시인과 유성호(43)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16일 제17회 편운문학상 시·평론 부문 본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 작품집은 시집 ‘쉬!’와 평론집 ‘한국시의 과잉과 결핍’. 신인상에는 시집 ‘시집 속의 칼’을 낸 김소원(48) 시인이 뽑혔다.
2007-04-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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