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지인 ‘스포츠월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가 탤런트 박상아씨와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했다.”고 9일 보도했다.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전씨는 최근 서울시내에서 한 인터뷰에서 “박씨와의 사이에 한살짜리 딸이 있다.”면서 “최근 이혼한 전 부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이 이해할 때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전씨는 또 “열애설이 불거져 나와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박씨와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2007-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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