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사진 오른쪽)과 전도연(왼쪽)이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종상영화제는 전년도 남녀 주연상 수상자가 홍보대사를 맡게 되는 규정에 따라 ‘왕의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감우성과 ‘너는 내 운명’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홍보대사가 된다. 대종상 영화제는 5월 한달간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야외상영회를 연 후 6월1일 개막하며,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시상은 총 26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2007-04-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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