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김용헌)는 6일 게임물 ‘파이널 판타지’ 제작사인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가 가수 아이비의 신곡 ‘유혹의 소나타’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팬텀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뮤직비디오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뮤직비디오 상영과 DVD 배포 등이 금지된다.
2007-04-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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