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초등학생 유괴·살해 사건으로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성호 법무장관이 19일 전국 검찰에 ‘법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확보를 위한 특별지시’를 내렸다.
김 장관은 유괴와 아동상대 폭력범죄, 성폭력, 유해식품 제조·유통 등 국민 안전에 해를 끼치는 범죄를 엄단할 것을 지시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3-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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