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임한 문용주 국회도서관장이 자신의 며느리를 5급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 논란이 되고 있다.16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국회도서관은 이달초 해외자료관 4명과 법률자료관 1명 등을 계약직으로 채용했으며, 문 관장의 며느리인 유모(30)씨가 영어 부문 해외자료관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해외자료관은 외국 정책사례와 입법례를 번역해 의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2007-03-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