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SBS 주말극 ‘하늘이시여’의 임성한(47) 작가가 이 프로의 조연출을 맡았던 손문권 PD와 지난 1월 말 결혼한 사실이 22일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띠동갑으로 임 작가가 12살이 많다. 임 작가는 초혼이며 손PD는 재혼이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임 작가는 ‘하늘이시여’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결혼 사실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SBS 주말극 ‘하늘이시여’의 임성한(47) 작가가 이 프로의 조연출을 맡았던 손문권 PD와 지난 1월 말 결혼한 사실이 22일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띠동갑으로 임 작가가 12살이 많다. 임 작가는 초혼이며 손PD는 재혼이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임 작가는 ‘하늘이시여’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결혼 사실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7-0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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