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정몽구회장·검찰 각각 항소

[사회플러스] 정몽구회장·검찰 각각 항소

입력 2007-02-13 00:00
수정 2007-02-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횡령·배임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된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 검찰이 각각 항소, 양측의 치열한 법리논쟁이 고법에서 재현될 전망이다.12일 서울중앙지법과 검찰에 따르면 정 회장측 변호를 맡은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들과 대검 중수부는 이날 법원에 각각 1심 판결에 불복한다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2007-02-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