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학년도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이 11일 전국 39개 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열렸다. 졸업식에서는 3958명의 학생이 졸업장을 받아 방송통신고 졸업생은 올해로 19만명을 돌파했다.
최고령자는 74세의 나이로 경기여고 부설 방송통신고를 졸업하는 김옥순(사진 왼쪽)씨. 전남여고 부설 방송통신고 졸업식에서는 신체장애를 앓고 있는 최지영(오른쪽·26)씨가 졸업장을 받았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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