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밖 시원한 3점슛

코트밖 시원한 3점슛

입력 2007-02-08 00:00
수정 2007-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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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공부지만 농구처럼 열심히 해야죠.”

여자프로농구의 미녀 3점 슈터 김경희(31·금호생명)가 코트 밖에서도 시원한 3점슛을 터뜨렸다. 경희대학교는 김경희가 2007년 일반 편입학 전형에서 체육학부 스포츠지도 전공에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김경희는 4.6대1의 경쟁률을 뚫었다.

김경희는 “은퇴 뒤에는 전공을 살려 새로운 인생의 길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2007-02-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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